본문으로 바로가기
경남 · 양산시성곽·산성

신기산성

국어사전

국어사전

원문에서 어려운 낱말을 선택하거나 직접 검색해 보세요.

낱말을 검색하면 뜻풀이가 여기에 표시돼요.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신기산성 -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실제 장소 사진
신기산성 — 양산신기리산성

양산신기리산성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강을 타고 올라오는 왜구를 막으려고 산꼭대기에 성을 쌓았다는 기록이 옛 역사책에 남아 있다면 어떨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고대

양산 신기리 산성(신기산성)은 해발 232m 산성봉 정상 일대를 돌로 쌓은 성으로, 서낭산에 있어 서낭산성이라고도 불린다. 『삼국사기』에는 신라가 낙동강을 통해 침입하는 왜구를 막기 위해 양산에 성을 쌓았다는 기록이 있으며, 성 안에서 신라 토기 조각이 발견되는 점으로 미뤄 신라시대에 쌓은 것으로 본다. 성 안에서 신라 토기편, 통일신라시대 기와편, 고려·조선시대 유물까지 함께 수습돼 조선시대까지 성곽 기능이 유지됐고 초축 이후 최소 3차례 이상 고쳐 쌓은 것으로 파악된다. 대부분 무너졌으나 둘레 2.6km 중 높이 1m 정도가 남아 있다. 1963년 1월 21일 사적 제97호로 지정됐다.

낙동강을 통해 들어오는 왜구를 막으려고 일부러 산꼭대기에 성을 쌓았다는 기록을 통해, 강줄기가 이어지는 지형과 그 물길을 내려다보는 산꼭대기 지형이 방어 전략에서 서로 어떻게 맞물렸는지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해발 232m 산성봉 정상에 남은 성벽 흔적
  • 신라 토기편부터 조선시대 유물까지 함께 나온 성 안 흔적
  • 『삼국사기』에 기록된 왜구 방어 축성의 배경
  • 최소 3차례 이상 고쳐 쌓은 흔적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낙동강을 통한 왜구 침입을 막기 위해 산성봉 정상에 성을 쌓았다는 사실이 『삼국사기』 기록과 위키백과 자료로 확인됨.

역사와의 연결: 낙동강 물길을 내려다보는 산 정상이라는 지형이 강을 통한 왜구 침입을 막는 방어 기능의 핵심 조건으로 자료에 명시돼 있다.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신기산성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신기산성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신기산성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다는 것을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나요?
  • 신기산성은(는) 양산시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신기산성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신기산성을(를) 소개한다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