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산청군역사 경관
남사예담촌

250여 채였던 옛집 중 전쟁으로 여럿을 잃고도, 아직 40여 채가 500년 세월을 품은 채 남아 있다면 어떤 마을일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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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남사 예담촌
대한민국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지리산대로2897번길 10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남사예담촌은 산청군 단성면에 있는, 500년 이상 시간이 쌓인 한옥마을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로 선정됐다. 이름은 '옛 담 마을'이라는 뜻으로, 담장 너머 옛 선비들의 기상과 예절을 닮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고려 말 조성돼 수백 년 동안 성주 이씨·밀양 박씨·진양 하씨 등 명문가가 자리 잡으며 학문과 예를 중시하는 전통을 지켜왔다. 본래 250여 채에 달하던 고택이 6·25전쟁으로 여럿 소실됐으나 40여 채가 지금까지 남아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선비의 삶과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선비마을'로 조성돼 있으며, 골목마다 700년 된 매화나무와 600년 된 감나무가 자란다.
250여 채였던 고택 중 전쟁으로 많이 사라졌는데도 40여 채가 500년 세월을 품은 채 남아 있다는 사실을 통해, 오랜 세월과 전쟁을 함께 겪고도 살아남은 마을의 끈질긴 생명력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700년 된 매화나무와 600년 된 감나무
- 성주 이씨·밀양 박씨·진양 하씨 명문가의 고택
- 6·25전쟁 속에서도 남은 40여 채의 옛집
-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 선정 의미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6·25전쟁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남사예담촌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남사예담촌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남사예담촌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다는 것을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나요?
- 남사예담촌은(는) 산청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남사예담촌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남사예담촌을(를) 소개한다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