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사천시고분·능묘
조명군총


사천조명군총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400년 동안 원래 모습 그대로 남아 있는 무덤이,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는 '댕강무데기'라는 별명으로 불렸다면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지도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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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내자료의 위치예요. 정확한 사건 발생 지점을 뜻하지 않아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출처 보기 ↗
지금의 장소
조명군총
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 선진리 402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사천 조명군총은 정유재란 때 선진리성에 포진한 왜군을 몰아내려 조명연합군이 최후의 결전을 벌이다 산화한 희생자들의 넋이 잠든 곳이다. 무덤은 사방 20칸(36㎡)의 네모난 봉분으로, '당병무덤' 또는 '댕강무데기'라고도 불렸다. 약 400년 동안 원형을 그대로 유지한 채 잘 보존돼 왔으며, 지금은 무덤 앞에 조명연합군전몰위령비가 세워져 있다. 1985년 1월 14일 경상남도 기념물 제80호로 지정됐다.
400년 전 희생자들의 무덤이 원래 모습 그대로 지금까지 보존돼 왔다는 사실을 통해, 마을 사람들이 오랜 세월 이 무덤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왔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사방 20칸의 네모난 봉분 형태
- '댕강무데기'라 불린 마을의 별명
- 무덤 앞에 세워진 조명연합군전몰위령비
- 400년간 원형을 유지해 온 보존 상태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정유재란, 사천성 전투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조명군총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조명군총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조명군총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보여 주는 증거를 무엇에서 찾을 수 있나요?
- 조명군총은(는) 사천시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조명군총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조명군총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