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남해군기념 공간
남해 충렬사

전쟁이 끝나기 바로 그날 전사한 장군의 시신이, 잠시 이곳에 모셔졌다가 다시 먼 길을 떠났다면 어떤 여정이었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공식 안내자료의 위치예요. 정확한 사건 발생 지점을 뜻하지 않아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출처 보기 ↗
지금의 장소
남해 충렬사
경상남도 남해군 노량로183번길 27(설천면, 남해충렬사)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남해 충렬사는 임진왜란이 끝나던 해 노량해전에서 순국한 충무공 이순신의 충의와 넋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사당으로, 노량충렬사라고도 불린다. 1598년 음력 11월 19일 새벽 이순신은 명나라 부총병 진린과 함께 노량해협에 모인 일본군을 공격해 500여 척 중 200여 척을 격파, 150여 척을 파손시켰다. 관음포로 달아나는 왜군을 쫓던 이순신은 날아온 탄환에 맞아 전사했다. 관음포에서 전사한 장군의 시신은 잠시 이락사에 안치됐다가 남해 충렬사로 옮겨졌으며, 3개월간 가묘에 모셔졌던 유해는 완도 고금도를 거쳐 1599년 2월 11일 아산 현충사로 옮겨져 안장됐다. 사적 제233호로 지정돼 있다.
전쟁이 끝나던 바로 그날 전사한 장군의 시신이 이락사·충렬사·고금도를 거쳐 아산까지 여러 달에 걸쳐 옮겨졌다는 사실을 통해, 한 사람의 마지막 길을 예우하는 데도 오랜 시간과 정성이 필요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이순신 장군의 넋을 기리는 사당 건물
- 이락사에서 이곳으로, 다시 고금도·아산으로 이어진 유해의 여정
- 1598년 11월 19일 노량해전의 승전 기록
- 명나라 부총병 진린과의 연합작전 이야기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이순신, 진린
- 관련 사건: 임진왜란, 노량해전(1598)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남해 충렬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남해 충렬사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남해 충렬사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다는 것을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나요?
- 남해 충렬사은(는) 남해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이 장소와 관련된 옛날 사람들과 오늘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남해 충렬사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남해 충렬사을(를) 소개한다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