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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 밀양시인물 관련 장소

사명대사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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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사명대사 유적지 -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나라에 큰 어려움이 닥칠 조짐이 보이면 비석에서 땀이 난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면, 그 비석은 누구를 기리는 것일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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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내자료의 위치예요. 정확한 사건 발생 지점을 뜻하지 않아요. 밀양시 출처 보기 ↗

지금의 장소

사명대사 유적지

경상남도 밀양시 무안면 사명대사생가로 642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사명대사(1544~1610)는 임진왜란 당시 스승 서산대사의 뒤를 이어 의병(승병)을 일으켜 활약한 호국의 영웅으로, 왜장 가토 기요마사와 담판을 벌였고 정유재란 이후 선조의 어명을 받아 일본에 건너가 포로 3천여 명을 데리고 돌아왔다. 그의 충절을 기리는 표충비는 조선 영조 18년(1742)에 세워졌으며 이의현이 비문을 짓고 김진상이 글씨를 썼다. 비문 4면에는 표충사의 내력과 서산대사·사명대사의 행적이 고루 새겨져 있으며, 국가에 큰 어려움이나 전쟁의 불안한 징조가 보일 때 비에서 땀이 난다 하여 '땀 흘리는 표충비'로도 잘 알려져 있다. 사명대사 유적지에는 사명대사기념관·추모광장·연꽃타워 놀이터 등이 있으며, 기념관에는 그가 생전 사용했던 장삼과 가사 등이 전시돼 있다.

나라에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땀을 흘린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비석이 있다는 사실을 통해, 나라를 지킨 인물에 대한 존경심이 신비로운 전설로까지 이어질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땀 흘리는 비'로 알려진 표충비
  • 사명대사가 생전 사용한 장삼과 가사
  • 가토 기요마사와의 담판, 포로 3천여 명 송환 이야기
  • 표충비 4면에 새겨진 서산대사·사명대사의 행적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사명대사, 서산대사, 가토 기요마사, 이의현, 김진상
  • 관련 사건: 임진왜란, 정유재란, 표충비 건립(1742)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사명대사 유적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사명대사 유적지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사명대사 유적지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보여 주는 증거를 무엇에서 찾을 수 있나요?
  • 사명대사 유적지은(는) 밀양시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사명대사 유적지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사명대사 유적지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