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밀양시역사 건축물
밀양 영남루

보물이었던 누각이 60년 만에 국보로 다시 태어났다면, 그동안 무엇이 새롭게 밝혀진 것일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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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영남루
대한민국 경상남도 밀양시 중앙로 324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영남루는 고려 공민왕 14년(1365) 밀양군수 김주가 통일신라 때 있었던 '영남사'라는 절터에 지은 누각으로, 절 이름을 빌려 영남루라 불렀다. 지금 건물은 조선 헌종 10년(1844) 밀양부사 이인재가 새로 지은 것으로, 정면 5칸·측면 4칸에 조선 후기 건축의 특색을 잘 반영한다. 밀양강 절벽 위에 자리해 강가의 아름다운 경관과 화려한 건축미가 조화를 이루며, 진주 촉석루·평양 부벽루와 함께 한국의 3대 누각으로 꼽힌다. 옛날에는 귀한 손님을 맞아 잔치를 베풀던 곳이었다. 1963년 1월 21일 보물 제147호로 지정됐다가, 2023년 12월 28일 삼척 죽서루와 함께 국보로 재지정됐다.
60년 넘게 보물이었던 누각이 국보로 다시 지정됐다는 사실을 통해, 오래된 건축물에 대한 평가도 시간이 지나며 더 깊이 연구되고 새롭게 바뀔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밀양강 절벽 위에 자리한 누각의 위치
- 1844년 다시 지어진 조선 후기 건축의 화려한 특징
- 옛 영남사 절터에서 이름을 빌려온 유래
- 2023년 보물에서 국보로 재지정된 경위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밀양강 절벽 위에 자리한다는 지형 사실이 국가유산포털·공공 자료로 확인됨.
역사와의 연결: 강 절벽 위라는 지형이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하며 손님을 맞는 누각의 기능과 직접 연결되며, 3대 누각으로 꼽히는 이유이기도 하다.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김주, 이인재
- 관련 사건: 영남루 재건(1844), 국보 재지정(2023)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밀양 영남루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밀양 영남루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밀양 영남루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보여 주는 증거를 무엇에서 찾을 수 있나요?
- 밀양 영남루은(는) 밀양시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밀양 영남루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밀양 영남루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