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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 합천군역사 건축물

해인사 장경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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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장경판전 -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실제 장소 사진
해인사 장경판전 — 합천 해인사 장경판전 — 합천해인사 법보전정면

합천 해인사 장경판전 — 합천해인사 법보전정면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냉장고도 습도조절기도 없던 시절, 나무판 8만 장이 700년 넘게 썩지도 뒤틀리지도 않고 보관됐다면 그 건물엔 어떤 비밀이 있었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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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해인사 장경판전 (장경각)

대한민국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10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고려 시대

장경판전은 팔만대장경 경판을 보관하는 건물로, 해인사 가장 안쪽에 자리하며 국보 제52호로 지정돼 있다. 15세기경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통풍이 잘 되도록 앞뒤 벽에 창을 내되 남쪽과 북쪽 창의 크기를 서로 엇갈리게 만들어 건물 안에 들어간 공기가 아래위로 자연스럽게 돌아 나오도록 설계했다. 통풍·방습·실내 적정 온도 유지·판가(경판 진열 장치) 등이 매우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갖춰져 있어, 대장경판이 지금까지 온전히 보존된 중요한 이유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199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됐다.

특별한 기계 장치 하나 없이 창의 크기와 위치만 정교하게 설계해 자연적으로 공기가 순환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통해, 옛사람들의 건축 기술이 최신 과학 못지않은 보존력을 갖췄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남쪽과 북쪽 창 크기가 서로 다르게 설계된 통풍 구조
  • 경판을 가지런히 꽂아 두는 판가(진열 장치)
  • 700년 가까이 온전히 보존된 팔만대장경판
  • 199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정 안내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1995)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해인사 장경판전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해인사 장경판전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해인사 장경판전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다는 것을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나요?
  • 해인사 장경판전은(는) 합천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해인사 장경판전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해인사 장경판전을(를) 소개한다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