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함양군인물 관련 장소
백용성 선사 화과원 유허지

배와 감을 키워 판 돈이, 일제강점기 상하이와 용정까지 흘러가 독립운동 자금이 됐다면 어떨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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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화과원
대한민국 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백운리 53-2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근현대
화과원은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인 백용성 선사(1864~1940)가 '반은 농사짓고 반은 선을 닦는다'는 선농불교를 실천하며 1927년 세운 농장이다. 배나무·감나무·밤나무·감자 등을 기르고 도자기를 구워 판 수익금을 군산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와 용정 등지로 보내 독립운동 자금으로 썼다. 지금은 법당터·선방터 등 9개소의 건물터와 축대·석조물·가마터가 남아 있고, 고목이 된 배나무 등 과일나무가 주변에 여전히 자라고 있다. 2000년 8월 31일 경상남도 기념물 제229호로 지정됐다.
농사와 도자기 판매로 번 돈이 국경을 넘어 독립운동 자금으로 쓰였다는 사실을 통해, 겉으로는 평범한 농장이 실제로는 독립운동을 뒷받침하는 은밀한 거점이 될 수 있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법당터·선방터 등 9개소의 건물터
- 지금도 남아 있는 고목이 된 배나무 등 과일나무
- 가마터에서 도자기를 구워 팔았던 흔적
- 군산항을 거쳐 상하이·용정으로 이어진 독립자금 경로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백용성
- 관련 사건: 3·1운동, 화과원 창건(1927)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백용성 선사 화과원 유허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백용성 선사 화과원 유허지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백용성 선사 화과원 유허지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다는 것을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나요?
- 백용성 선사 화과원 유허지은(는) 함양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백용성 선사 화과원 유허지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백용성 선사 화과원 유허지을(를) 소개한다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