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하동군성곽·산성
하동읍성

산꼭대기를 따라 성벽을 쌓은 고을이, 삼국시대에는 다른 나라와 치열하게 싸웠던 접경지였다면 어떨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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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하동읍성
대한민국 경상남도 하동군 고전면 고하리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하동읍성은 조선 태종 17년(1417) 지어진, 조선 전기 대표적인 연해읍성(바다에 가까운 읍성) 중 하나로 '고현성'이라고도 불린다. 성이 자리한 고전면·고하리 일대는 삼국시대 변한 12개국 중 하나인 낙노국(樂奴國)에 속했던 곳으로 추정되며, 대외 교류의 요충지이자 백제와 치열한 전투를 겪은 자리였다. 성은 해발 149m 양경산 정상을 따라 주변 돌을 이용해 쌓았으며, 2011년 기준 북쪽 정상부를 제외하고 대부분 훼손됐지만 동서 방향 약 300m, 남북 방향 약 400m가 남아 있다. 2004년 5월 31일 사적 제453호로 지정됐다.
산꼭대기를 따라 성벽을 쌓았다는 사실을 통해, 높은 지형이 적을 멀리서부터 살펴보고 막아내는 데 실제로 얼마나 유리했는지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양경산 해발 149m 정상을 따라 쌓은 성벽
- 북쪽 정상부에 비교적 온전히 남은 구간
- 삼국시대 낙노국·백제와의 접경지였다는 역사
- 동서 약 300m, 남북 약 400m에 이르는 남은 규모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해발 149m 양경산 정상을 따라 쌓은 성이라는 입지 사실이 국가유산포털·백과 자료로 확인됨.
역사와의 연결: 산 정상이라는 방어에 유리한 지형이 삼국시대 접경지 방어와 조선시대 연해읍성 기능 모두의 핵심 조건으로 확인된다.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하동읍성 건립(1417)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하동읍성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하동읍성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하동읍성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다는 것을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나요?
- 하동읍성은(는) 하동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하동읍성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하동읍성을(를) 소개한다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