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계사


하동 쌍계사 대웅전 — 하동 쌍계사 대웅전_근경 (촬영년도 : 2015년)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당대 최고의 문장가가 직접 글을 짓고 글씨까지 쓴 비석이, 지금도 절 안에 그대로 서 있다면 어떨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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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 쌍계사
대한민국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길 59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여러 시대
쌍계사는 724년(신라 성덕왕 23) 의상의 제자인 대비·삼법이 창건한 사찰로, 840년(신라 문성왕 2) 당나라 유학에서 돌아온 진감선사 혜소(774~850)가 쇠락한 절을 크게 일으켰다. 신라 정강왕이 진감선사의 높은 도덕과 법력을 기려 대사가 도를 닦은 옥천사를 쌍계사로 이름을 고치게 했고, 정강왕 2년(887) 고운 최치원이 비문을 짓고 직접 쓴 진감선사탑비를 세웠다(글은 승려 환영이 새김). 이 탑비는 최치원의 '사산비명' 중 하나로 유명하며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47호로 지정됐다. 절 일원은 2022년 '지리산 쌍계사와 불일폭포 일원'으로 명승 제133호로 지정됐으며, 1974년 12월 28일에는 경상남도 기념물 제21호로도 지정된 바 있다. 절 안에는 국보 1점과 보물 13점이 있다.
당대 최고의 문장가이자 명필이었던 최치원이 직접 글을 짓고 쓴 비석이 1,100년 넘게 그 자리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통해, 한 인물의 글과 글씨가 오랜 세월을 견디는 문화유산이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최치원이 짓고 쓴 국보 진감선사탑비
- 724년 창건, 840년 진감선사가 중흥시킨 역사
- 국보 1점과 보물 13점을 간직한 절의 규모
- 2022년 명승으로 지정된 불일폭포 일원과의 관계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대비, 삼법, 진감선사 혜소, 최치원
- 관련 사건: 쌍계사 창건(724), 진감선사탑비 건립(887)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쌍계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쌍계사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쌍계사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다는 것을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나요?
- 쌍계사은(는) 하동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쌍계사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쌍계사을(를) 소개한다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