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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 고성군전투 현장

당항포대첩 기념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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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당항포대첩 기념권역 -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쫓기는 척 도망가서 적의 배를 좁은 바다 안쪽으로 끌어들인 뒤, 그 안에 가둬버렸다면 어떤 지형에서 가능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당항포대첩은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1592년과 1594년 두 차례에 걸쳐 고성 당항리 앞바다에서 왜선 57척을 전멸시킨 해전이다. 1592년 6월 1차 해전에서는 이순신이 전라우수사 이억기·경상우수사 원균과 합세해 51척으로 왜선 26척을 격파했고, 1594년 3월 2차 해전에서는 왜선 31척이 당항포로 이동하는 것을 탐지해 삼도수군을 견내량과 증도 근해에 배치, 퇴로를 막고 10척을 격파했다. 이순신은 당항포의 좁고 안으로 들어간 지형 조건을 이용해 적선에 쫓기는 척하며 포구 안쪽으로 유인해 몰아넣은 뒤, 미리 배치해 둔 조선 수군에게 공격을 지시했다. 1981년 군민 성금으로 대첩지를 조성해 1987년 관광지로 개장했으며, 숭충사·당항포해전관·거북선체험관·자연사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좁고 안으로 깊이 들어간 포구 지형을 이용해 적을 유인해 가두는 전술을 썼다는 사실을 통해, 지형을 정확히 파악하고 활용하는 것이 전쟁의 승패를 가를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적선을 유인해 가둔 좁고 깊은 당항포의 지형
  • 1592년·1594년 두 차례에 걸친 해전의 경과
  • 견내량·증도 근해에 배치된 삼도수군의 위치
  • 숭충사·거북선체험관 등 기념권역의 구성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당항포가 좁고 안으로 깊이 들어간 포구 지형이라는 사실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언론 자료로 확인됨.

역사와의 연결: 이 좁고 깊은 포구 지형이 이순신이 적선을 유인해 몰아넣고 가두는 전술을 구사할 수 있었던 핵심 조건으로 자료에 명시돼 있다.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이순신, 이억기, 원균
  • 관련 사건: 임진왜란, 당항포해전(1592, 1594)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당항포대첩 기념권역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당항포대첩 기념권역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당항포대첩 기념권역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다는 것을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나요?
  • 당항포대첩 기념권역은(는) 고성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당항포대첩 기념권역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당항포대첩 기념권역을(를) 소개한다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