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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 거제시성곽·산성

장문포 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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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포 왜성 -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실제 장소 사진
장문포 왜성 — 장문포왜성

장문포왜성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이순신 장군이 배를 몰고 들어갔지만, 적이 너무 깊이 숨어 나오지 않았다고 일기에 적었다면 그곳은 어떤 성이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거제 장문포 왜성은 임진왜란 때 일본군이 거제시 북쪽 장목만 입구 언덕 정상에 쌓은 일본식 성곽으로, 맞은편에는 송진포 왜성이 있다. 성의 둘레는 710m, 성벽 높이는 3.5m이며, 언덕 정상 가운데 본성을 두고 그 양옆에 제2성·제3성을 배치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순신의 『난중일기』에는 1594년 9월 29일 배를 내어 장문포 앞바다에 돌입했으나 왜적이 깊이 숨어 나오지 않았고, 양쪽 봉우리에 누각을 높게 세운 성곽이 있었다고 기록돼 있다. 지금은 성벽 대부분이 훼손돼 기단부만 남아 있으며 1998년 11월 13일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273호로 지정됐다.

이순신 장군이 직접 배를 몰고 공격했는데도 적이 성 안에 숨어 나오지 않았다는 기록을 통해, 만 입구 언덕이라는 지형이 방어하는 쪽에 얼마나 유리했는지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장목만 입구 언덕 정상에 남은 성벽 기단부
  • 본성과 제2성·제3성으로 나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구조
  • 『난중일기』 1594년 9월 29일 기록과의 연결
  • 맞은편 송진포 왜성과의 위치 관계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장목만 입구 언덕 정상이라는 입지 사실이 국가유산포털·백과 자료로 확인됨.

역사와의 연결: 만 입구를 내려다보는 언덕이라는 지형이 방어와 감시에 유리해, 이순신의 공격에도 성 안 왜적이 나오지 않고 버틸 수 있었던 이유로 직접 연결된다.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이순신
  • 관련 사건: 임진왜란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장문포 왜성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장문포 왜성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장문포 왜성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다는 것을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나요?
  • 장문포 왜성은(는) 거제시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장문포 왜성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장문포 왜성을(를) 소개한다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