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창원시사찰
성주사


창원 성주사 대웅전 — 성주사대웅전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곰들이 밤새 나무를 날라 절 짓는 것을 도왔다는 전설이 있다면, 그 절은 어떤 이름으로 불리게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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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대한불교조계종 성주사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곰절길 191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여러 시대
성주사는 불모산 서북쪽 사면에 자리한 절로, 통일신라 흥덕왕 때 무염 스님이 신통력으로 왜구를 물리쳤다는 창건 설화가 전해지나(무염은 821년 당나라로 가서 845년에 돌아왔기에 이 설화를 역사적 사실로 보기는 어렵다), 왕이 그를 국사로 삼고 땅과 노비를 내려 절을 짓게 하고 '성주사(聖住寺, 성인이 머무는 곳)'라 이름 지었다고 전한다. 1592년 임진왜란 때 완전히 불탔다가 1604년 진경 스님이 다시 지었는데, 이때 곰들이 밤새 목재를 날라다 준 전설 때문에 '웅신사(熊神寺, 곰 신의 절)'로 불리다 '곰절'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 전통은 1681년 만든 절의 지장보살상에서 나온 기록이 '불모산 웅신사'라 적혀 있어 뒷받침된다. 1682년 소규모 보수를 거쳐 1817년 범어사의 등암 대법사가 크게 중수했다.
임진왜란으로 완전히 불탄 절이 다시 지어질 때 곰이 도왔다는 전설까지 생겨났다는 사실을 통해, 큰 재건 사업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신비롭고 극적인 이야기로 기억됐는지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1681년 지장보살상에서 나온 '불모산 웅신사' 기록
- 곰이 목재를 날랐다는 '곰절' 전설
- 1604년 진경 스님이 다시 지은 역사
- 1817년 범어사 등암 대법사의 중수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무염, 진경, 등암
- 관련 사건: 임진왜란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성주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성주사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성주사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보여 주는 증거를 무엇에서 찾을 수 있나요?
- 성주사은(는) 창원시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성주사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성주사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