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 광주광역시 남구박물관·전시관
고싸움놀이전수교육관

마을 사람들은 왜 커다란 밧줄 두 개를 만들어 서로 부딪치게 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현대
고싸움놀이전수교육관은 광주 남구 칠석동에서 정월 대보름 무렵 행해지는 '광주 칠석 고싸움놀이'를 전수하는 교육관으로,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고'는 옷고름처럼 노끈을 둥글게 맺은 것을 뜻하며, 두 개의 고가 맞붙어 싸운다 하여 '고싸움'이라 불립니다. 이 놀이는 칠석마을의 터와 기운을 다지고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 전승이 끊겼다가 1969년 발굴·재현되었고, 1970년 이인식이 예능보유자로 인정받았습니다.
고싸움놀이는 마을 사람들이 힘을 모아 땅의 기운을 다지고 풍년을 빌었던 세시풍속으로, 놀이 하나에 그 지역 사람들의 농사에 대한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음을 보여줘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고(둥글게 맺은 밧줄)를 만드는 방법
- 두 고가 맞붙어 싸우는 모습을 담은 영상·모형
- 정월 대보름과 풍년 기원의 관계
- 1969년 발굴·재현 과정을 설명하는 안내판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광주 남구 칠석마을(칠석동)에서 전승
역사와의 연결: 마을의 땅과 기운을 다지고 풍년을 기원하는 농경 의례로서 마을 고유의 터와 직접 연결됨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이인식
- 관련 사건: 고싸움놀이 발굴·재현(1969)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고싸움놀이전수교육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고싸움놀이전수교육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고싸움놀이전수교육관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고싸움놀이전수교육관은(는) 남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이 장소와 관련된 옛날 사람들과 오늘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고싸움놀이전수교육관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고싸움놀이전수교육관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