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 광주광역시 남구역사 경관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

왜 '서양촌'이라 불리던 마을이 광주 근대 문화의 중심지가 되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근현대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은 1904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이 광주선교부를 세우면서 광주 근대 역사·문화의 중심지가 된 곳입니다. 전라도 최초의 선교사 배유지(유진 벨) 목사와 클레멘트 오웬은 이곳에서 활동하며 배유지는 수피아여학교를, 오웬은 부인과 함께 의료 선교를 펼쳤습니다. 선교사들은 교회·학교·병원을 통해 개신교와 서구 근대 문화를 광주에 소개했으며, 양림동 선교사 묘지에는 이곳에서 활동한 선교사 23인이 잠들어 있습니다.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은 외국인 선교사들이 세운 학교와 병원을 통해 서양 문물이 광주에 처음 들어온 통로가 된 곳으로, 종교 활동이 어떻게 교육·의료 등 지역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쳤는지 보여줘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선교사 사택과 교회 건물의 서양식 건축
- 양림동 선교사 묘지(23인)
- 수피아여학교 등 선교사가 세운 학교
- 오웬기념각과의 위치 관계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배유지(유진 벨), 클레멘트 오웬
- 관련 사건: 광주선교부 설립(1904)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은(는) 남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