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 대전광역시 유성구역사 경관
유성온천

왕들은 왜 도읍을 옮기러 가던 길이나 훈련을 지켜보던 중에 유성에 들렀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 근현대 · 현대
유성온천은 지하 100m 이하에서 섭씨 27~56도로 솟아나는 실리카 성분의 온천으로, 백제 말 다친 아들의 상처를 학이 눈 녹은 온천물로 치료하는 것을 보고 낫게 했다는 '백학 전설'이 전해집니다. 『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1394년 태조 이성계가 새 도읍지를 찾아 계룡산 신도안으로 가던 중 유성온천에서 목욕했고, 1393년에는 왕자 시절의 태종 이방원도 이곳에서 목욕한 뒤 병사들의 훈련을 지켜보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유성온천은 땅속에서 저절로 솟아나는 뜨거운 물이라는 자연 자원이 전설과 왕실의 기록을 함께 만들어 낸 곳으로, 자연 조건이 오랜 세월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었음을 보여줘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지하에서 솟아나는 온천수(실리카 성분)
- 백학 전설을 소개하는 안내판
- 태조·태종의 유성온천 방문 기록
- 온천을 중심으로 형성된 온천 지구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지하 100m 이하에서 솟아나는 고온의 지열수(실리카 온천)
역사와의 연결: 자연 온천이라는 지질학적 자원이 전설과 왕실 방문 기록을 낳은 배경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태조 이성계, 태종 이방원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유성온천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유성온천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유성온천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유성온천은(는) 유성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유성온천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유성온천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