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대구광역시 남구기념 공간
앞산 충혼탑

6·25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5,352명의 이름을, 한곳에 모아 기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현대
충혼탑은 6·25전쟁에 참전한 대구 출신 전몰 용사를 기리기 위해 1958년 5월 30일 세워졌고, 1971년 4월 20일 지금의 남구 대명동(앞산)으로 옮겨 재건립하며 이름을 '충혼탑'으로 바꿨다. 전사한 군경·민간인 등 5,352위를 기린다. 2016~2018년 43억 원을 들여 전면 보수해 위패봉안실을 새로 짓고 엘리베이터·휴게공간을 마련했으며, 참전용사의 활약상을 새긴 부조도 제작했다.
5,352명이라는 구체적인 숫자를 통해, 6·25전쟁이 대구 지역 사회에 남긴 희생의 규모를 가늠해 볼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5,352위의 이름이 모셔진 위패봉안실
- 2016~2018년 보수로 새로 만든 참전용사 활약상 부조
- 1958년 최초 건립부터 1971년 이전까지의 연혁 안내
- 앞산공원 내 낙동강승전기념관과의 위치 관계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6·25전쟁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앞산 충혼탑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앞산 충혼탑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앞산 충혼탑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앞산 충혼탑은(는) 남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이 장소와 관련된 옛날 사람들과 오늘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앞산 충혼탑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앞산 충혼탑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