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대구광역시 달서구역사 경관
대곡동 선사유적공원권

고인돌이 발견된 자리를 그대로 밀어버리지 않고 공원으로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선사 시대
대구 달서구의 대천동·진천동·상인동 일대에는 구석기·신석기·청동기 등 여러 시대의 고인돌과 무덤, 유물이 분포한다. 1997년 대구시가 '문화의 해'를 기념해 진천동 일대를 발굴했고, 그 성과를 바탕으로 선사유적공원(고인돌공원)을 조성했다. 원시인이 망치로 돌을 내리치는 모습을 그린 안내판은 대구 출신 디자이너 이제석이 디자인해 초등학교 미술교과서에도 실렸다.
발굴로 확인된 여러 시대의 흔적을 공원으로 조성해 누구나 볼 수 있게 만든 방식을 통해, 유적을 보존하면서도 시민들이 함께 누리게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고인돌 상석의 다양한 형태
- 원시인 그림이 그려진 안내판(교과서에도 실린 디자인)
- 1997년 발굴 이전과 이후 모습을 비교한 자료
- 진천역 2번 출구에서부터 이어지는 이동 경로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1997년 진천동 발굴(대구시 문화의 해 기념사업)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대곡동 선사유적공원권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대곡동 선사유적공원권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대곡동 선사유적공원권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대곡동 선사유적공원권은(는) 달서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대곡동 선사유적공원권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대곡동 선사유적공원권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