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대구광역시 달성군역사 건축물
현풍석빙고


달성 현풍 석빙고 빙실 내부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냉장고가 없던 시절, 사람들은 한여름에도 어떻게 얼음을 쓸 수 있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현풍 석빙고는 조선 영조 6년(1730)에 만든 얼음 저장고로, 1982년 보수 작업 중 축조 연대가 새겨진 비석이 발견돼 정확한 건립 시기가 밝혀졌다. 화강암으로 쌓았으며 길이 약 9m, 너비 약 5m, 높이 약 6m 규모로, 내부는 무지개 모양의 홍예구조로 천장을 만들고 환풍구 두 곳을 두어 온·습도를 조절했다. 1980년 9월 16일 보물 제673호로 지정됐다.
전기 없이도 얼음을 오래 보관한 홍예구조·환풍구의 과학적 원리를 통해, 옛사람들이 자연의 원리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한 지혜를 배울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화강암을 쌓아 만든 무지개꼴(홍예) 천장 구조
- 온·습도 조절을 위한 환풍구 2곳의 위치
- 1730년 축조를 알려준 비석(발견 경위)
- 보물 제673호 지정 안내판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현풍석빙고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현풍석빙고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현풍석빙고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현풍석빙고은(는) 달성군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현풍석빙고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현풍석빙고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