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 영동군유교 문화유산
영동향교

영동향교에서 지금도 확인할 수 있는 역사 흔적은 무엇일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영동향교는 조선 선조 때(1567~1608) 유학 교육과 지방민 교화를 위해 세워졌으나 임진왜란으로 불타 없어졌다. 현종 1년(1660) 옛 읍성 안에서 복원됐고, 이후 두 차례 자리를 옮겨 영조 30년(1754) 지금의 자리에 자리 잡았다. 강학 공간인 명륜당을 앞에, 제향 공간인 대성전을 뒤에 두는 전학후묘 배치를 따르며, 지금은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1980년 1월 4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99호로 지정됐다.
세 번이나 자리를 옮긴 끝에 지금의 자리에 정착했다는 사실을 통해, 향교 하나가 자리 잡기까지도 여러 시대의 사정이 얽혀 있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전학후묘 배치를 따른 명륜당과 대성전
- 임진왜란 소실과 1660년 복원의 역사
- 두 차례 이전 끝에 1754년 정착한 지금의 자리
-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99호 지정 표지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임진왜란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영동향교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대성전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 영동향교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이곳의 옛 쓰임을 대성전이나 안내 자료의 어떤 증거로 설명할 수 있나요?
- 영동향교은(는) 영동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영동향교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영동향교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역사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