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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 진천군역사 건축물

진천 농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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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진천 농다리 -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실제 장소 사진
진천 농다리 — 진천 농다리

진천 농다리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돌다리 하나가 지네처럼 생겼고 강바닥에서 위로 갈수록 폭이 좁아진다면, 그렇게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지도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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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내자료의 위치예요. 정확한 사건 발생 지점을 뜻하지 않아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출처 보기 ↗

지금의 장소

진천 농다리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구산동리 601-32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고려 시대

진천 농다리는 고려 초 임장군이 세금천 위에 놓은 돌다리로, 붉은 돌을 음양의 이치에 따라 배치해 28수에 맞춰 28칸으로 지었다고 전한다. 작은 돌을 물고기 비늘처럼 쌓아 올려 지네를 닮은 모습이며, 석회를 전혀 쓰지 않고 돌만으로 쌓았다. 강바닥에서 위로 올라갈수록 폭이 좁아지며 서로 맞물리는 구조로, 이 덕분에 하천의 빠른 물살에도 오랫동안 견딜 수 있었다. 전체 길이 93.6m·폭 3.6m이며, 세월이 흐르며 일부 교각이 유실돼 24칸으로 줄었다가 2008년 복원 사업으로 다시 28칸을 되찾았다. 1976년 12월 21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28호로 지정됐다.

돌만으로 쌓았는데도 물살을 견디도록 위로 갈수록 좁아지게 설계했다는 사실을 통해, 옛사람들이 강물의 흐름이라는 지형 조건까지 계산해 다리를 만들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물고기 비늘처럼 쌓아 올린 돌의 모습
  • 강바닥에서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구조
  • 석회 없이 돌만으로 맞물린 축조 방식
  • 2008년 복원으로 되찾은 28칸의 모습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세금천 위에 놓인 다리로, 강바닥에서 위로 갈수록 폭이 좁아져 서로 맞물리는 구조로 하천의 유속을 견딘다는 사실이 위키백과 자료로 확인됨.

역사와의 연결: 하천의 물살이라는 지형 조건이 다리를 위로 갈수록 좁아지게 쌓는 특수한 축조 방식을 낳은 직접적 배경이 된다.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진천 농다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돌쌓기 방식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 진천 농다리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이곳의 옛 쓰임을 돌쌓기 방식이나 안내 자료의 어떤 증거로 설명할 수 있나요?
  • 진천 농다리은(는) 진천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진천 농다리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진천 농다리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역사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