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 음성군전투 현장
무극전적기념권역

국군이 전쟁이 시작된 뒤 처음으로 육지에서 승리를 거둔 전투가 있다면, 그곳은 어디였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근현대
무극전적기념권역은 1950년 7월 4일부터 10일까지 음성군 금왕읍 무극리 일대에서 벌어진 무극리 전투를 기념하는 공간이다. 이 전투는 개전 이래 국군이 거둔 최초의 육상전 승리로 기록됐다. 국군 제6사단 제7연대(연대장 임부택 중령)와 제1사단(사단장 백선엽 대령)이 제1군단(군단장 김홍일 소장) 지휘 아래 병력 약 1,714명과 대포 48문으로 맞서 싸웠고, 북한군 제15사단(사단장 박성철 소장) 등을 상대로 전사 9명·부상 53명의 적은 피해만 입은 반면, 북한군은 전사 2,186명·포로 132명·대포 1문 손실이라는 큰 타격을 입혔다.
전쟁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국군이 거둔 첫 육상전 승리가 바로 음성에서 있었다는 사실을 통해, 우리 지역이 전쟁의 흐름을 바꾼 중요한 무대였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전적비와 전투를 알리는 안내판
- 임부택 중령·백선엽 대령 등 지휘관의 이름
- 1950년 7월 4일부터 10일까지의 전투 기간
- 국군과 북한군의 피해 규모 차이를 보여주는 기록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임부택, 백선엽, 김홍일, 박성철
- 관련 사건: 무극리 전투(1950)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무극전적기념권역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전적비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 무극전적기념권역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이곳이 예전에 어떻게 쓰였는지 전적비이나 안내 자료에서 어떤 증거를 찾을 수 있나요?
- 무극전적기념권역은(는) 음성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무극전적기념권역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무극전적기념권역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역사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