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 충주시문화유산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

한반도 정중앙에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중앙탑'이라는 별명이 붙은 탑이 있다면, 그 탑은 얼마나 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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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
대한민국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탑평리 11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고대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은 남북국시대 신라 원성왕 12년에 세워진 석탑으로, 현재까지 남아 있는 남북국시대 석탑 가운데 가장 크고 높다. 남한강 상류 강가의 높은 토단 위에 이중 기단을 쌓고 그 위에 7층의 탑신을 올렸다. 한반도의 중심에 가까워 '중앙탑'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며, 이 때문에 2014년 1월 1일부터 소재지인 가금면이 중앙탑면으로 이름을 바꿨다.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6호로 지정됐다.
탑 하나의 별명이 마을 전체의 이름을 바꿀 만큼 상징적이었다는 사실을 통해, 한 문화유산이 지역 전체의 정체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이중 기단 위에 세워진 7층의 탑신
- 남한강 상류 강가의 높은 토단
- '중앙탑'이라는 별명이 붙은 유래
- 국보 제6호 지정 표지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7층 탑신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이곳이 예전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7층 탑신이나 안내 자료에서 어떤 증거를 찾을 수 있나요?
-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은(는) 충주시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역사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