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이야기 2편 준비됨
양천구 이야기를 찾아볼까요?
이 지역에 전해 오는 이야기를 살펴보고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보세요.
양천구 이야기 (2편)

지명에 담긴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반달을 닮았다는 마을, 신월동
양천구 신월동의 이름에는 마을을 바라본 옛 원님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전해 오는 설명에 따르면 원님이 길을 가다가 돌다리 부근에서 마을을 바라보았대요. 마을이 새롭고 반달처럼 보이자 새 신 자와 달 월 자를 써서 신월리라고 불렀다고 해요. 오늘날 신월동이라는 이름을 보며 사람들은 그 이야기를 떠올릴 수 있어요. 다만 실제로 원님이 그렇게 이름 지었는지, 지금 마을 모양도 반달인지까지 확인된 것은 아니에요. 지명의 뜻과 전해 오는 설명을 함께 살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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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목동 기록에서 찾는 옛 들판
서울 양천구 목동의 기록에는 오늘날 아파트가 많은 모습과 다른 옛 모습이 나와요. 옛 들판과 사람들이 땅을 이용하던 모습은 지역의 변화와 연결돼요. 지명과 생활 기록을 함께 살펴보면 고장이 한 번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어요. 기록으로 확인한 변화와 내가 상상한 모습을 나누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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