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이야기 2편 준비됨
임실군 이야기를 찾아볼까요?
이 지역에 전해 오는 이야기를 살펴보고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보세요.
임실군 이야기 (2편)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주인을 구한 개와 오수의 이름
임실 오수에는 주인을 구했다는 개의 이야기가 전해져요. 장에서 돌아오던 주인이 잔디밭에 잠들었는데 들불이 번졌대요. 개는 냇물에 몸을 적셔 와 주변 풀을 적시며 주인을 지키려 했어요. 살아난 주인은 죽은 개를 기리며 무덤 앞에 지팡이를 꽂았고, 그것이 나무로 자랐다는 이야기도 이어져요. 그래서 개 나무라는 뜻의 오수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해요. 이 이야기는 전승이며, 실제 남아 있는 의견비와는 근거의 종류가 달라요. 비석은 사람들이 개의 의로움을 기억해 왔음을 보여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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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임실 사람들이 치즈를 만들기까지
임실에서는 산양을 기르고 치즈를 만드는 일이 지역의 변화로 이어졌어요. 주민들과 지정환 신부는 우유로 치즈를 만드는 방법을 익히기 위해 노력했어요. 처음부터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배우고 시도하는 과정이 이어졌어요. 오늘날의 치즈 관련 시설과 처음 생산을 시작한 장소를 같은 곳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구분해 살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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