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이야기를 찾아볼까요?
이 지역에 전해 오는 이야기를 살펴보고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보세요.
구리시 이야기 (7편)

구리 어르신에게 채록한 이시백 이야기
구리 지역에는 이런 이야기가 전해져요. 경기도메모리는 구리에서 오래 산 주민에게서 이시백과 가족에 관한 옛이야기를 직접 녹음·채록한 사례를 소개한다. 이 내용은 지역에 전해진 옛이야기예요. 실제로 일어난 역사 사실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사람들이 어떤 장소와 이야기를 오래 기억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지도에서 구리 지역의 위치를 찾아보고, 구리시의 다른 장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이나 이야기가 있는지 비교하면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찾을 수 있어요. 자료에 ‘전해진다’고 적힌 부분과 문헌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한 탐구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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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라는 이름의 유래
구리시의 이름과 장소를 살펴볼까요? 구리의 역사와 문화는 ‘구리의 유래’를 지명유래 장의 첫 항목으로 다루어 도시 이름의 내력을 기록한다. 지명은 산, 강, 들, 마을의 모습이나 사람들이 살아온 기억과 이어지기도 해요. 다만 이름의 유래가 여러 가지로 전해질 때에는 어느 하나를 역사적 사실로 단정하지 않아요. 지도에서 구리시의 위치를 찾아보고, 구리시의 다른 장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이나 이야기가 있는지 비교하면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찾을 수 있어요. 자료에 ‘전해진다’고 적힌 부분과 문헌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한 탐구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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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동 도당굿, 마을 공동체의 의례
갈매동에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 남아 있어요. 구리의 역사와 문화는 갈매동 도당굿을 지역 문화의 독립된 항목으로 기록한다. 이런 기록은 옛날 사람들이 어디에서 만나고, 일하고, 놀고, 서로 도왔는지를 생각하게 해 줘요. 지도에서 갈매동의 위치를 찾아보고, 구리시의 다른 장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이나 이야기가 있는지 비교하면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찾을 수 있어요. 자료에 ‘전해진다’고 적힌 부분과 문헌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한 탐구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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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메우기라는 구리의 생활문화
구리 지역에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 남아 있어요. 구리의 역사와 문화는 북메우기를 지역의 문화유산·생활문화 항목으로 기록한다. 이런 기록은 옛날 사람들이 어디에서 만나고, 일하고, 놀고, 서로 도왔는지를 생각하게 해 줘요. 지도에서 구리 지역의 위치를 찾아보고, 구리시의 다른 장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이나 이야기가 있는지 비교하면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찾을 수 있어요. 자료에 ‘전해진다’고 적힌 부분과 문헌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한 탐구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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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시 구리가 도시화된 과정
구리시의 이야기를 살펴볼까요? 구리의 역사와 문화는 현대사회 장에서 도시화를 별도 항목으로 다루어 농촌·마을 중심 공간이 도시로 바뀐 과정을 기록한다. 이 내용은 지역의 공식 기록이나 공공 향토자료에서 확인되는 변화와 생활의 기록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지도에서 구리시의 위치를 찾아보고, 구리시의 다른 장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이나 이야기가 있는지 비교하면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찾을 수 있어요. 자료에 ‘전해진다’고 적힌 부분과 문헌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한 탐구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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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그리워한 태조와 억새 무덤
구리 동구릉에는 다른 왕릉과 다르게 억새가 자라는 무덤이 있어요.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는 한양에서 살면서도 고향인 함경남도 영흥을 늘 그리워했대요. 죽어서는 고향에 묻히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했지만, 그럴 수 없는 사정이 있었지요. 그래서 신하들은 잔디 대신 영흥에서 억새를 가져다 무덤 위에 심기로 했어요. 천 리가 넘는 먼 길이라 사람들이 줄지어 서서 억새를 손에서 손으로 전달해 옮겼다고 전해져요. 그렇게 태조의 무덤인 건원릉은 오늘날까지도 고향의 억새로 덮여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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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보아 돌이 된 며느리 이야기
경기도 구리시 우미내마을에는 며느리당이라는 서낭당이 있어요. 옛날 이 마을에 살던 구두쇠 장자노인에게 시주를 청하러 온 스님이 있었는데, 노인은 화를 내며 스님의 바랑에 쇠똥을 넣어 보냈대요. 이를 본 착한 며느리는 몰래 바랑을 씻어 쌀을 채워 드렸어요. 스님은 며느리에게 고개를 넘을 때까지 절대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당부했어요. 며느리가 고개를 향해 달려가는데 갑자기 큰비가 쏟아졌고, 집에 두고 온 장독이 걱정되어 그만 뒤를 돌아보고 말았대요. 그 순간 며느리의 몸은 돌로 굳어 버렸다고 전해져요. 마을 사람들은 착한 며느리의 억울함을 달래고자 그 자리에 서낭당을 세우고 며느리를 마을신으로 모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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