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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야기 10편 준비됨

군포시 이야기를 찾아볼까요?

이 지역에 전해 오는 이야기를 살펴보고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보세요.

군포시 이야기 (10편)

감투봉 아가씨 이야기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옛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감투봉 아가씨 이야기

삼성마을·감투봉에는 이런 이야기가 전해져요. 과거시험을 준비하던 청년과 마을 아가씨의 이야기가 군포 삼성마을의 옛이야기로 전해진다. 이 내용은 지역에 전해진 옛이야기예요. 실제로 일어난 역사 사실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사람들이 어떤 장소와 이야기를 오래 기억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지도에서 삼성마을·감투봉의 위치를 찾아보고, 군포시의 다른 장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이나 이야기가 있는지 비교하면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찾을 수 있어요. 자료에 ‘전해진다’고 적힌 부분과 문헌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한 탐구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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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형제와 도랫말 이름 이야기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김씨 형제와 도랫말 이름 이야기

도랫말에는 이런 이야기가 전해져요. 김씨 형제와 도랫말의 이름에 얽힌 이야기가 군포시 문화관광 설화로 소개된다. 이 내용은 지역에 전해진 옛이야기예요. 실제로 일어난 역사 사실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사람들이 어떤 장소와 이야기를 오래 기억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지도에서 도랫말의 위치를 찾아보고, 군포시의 다른 장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이나 이야기가 있는지 비교하면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찾을 수 있어요. 자료에 ‘전해진다’고 적힌 부분과 문헌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한 탐구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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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장수와 장군바위 이야기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아기장수와 장군바위 이야기

장군바위에는 이런 이야기가 전해져요. 아기장수와 장군바위에 얽힌 이야기가 군포시 공식 문화관광 자료에 지역 설화로 소개된다. 이 내용은 지역에 전해진 옛이야기예요. 실제로 일어난 역사 사실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사람들이 어떤 장소와 이야기를 오래 기억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지도에서 장군바위의 위치를 찾아보고, 군포시의 다른 장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이나 이야기가 있는지 비교하면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찾을 수 있어요. 자료에 ‘전해진다’고 적힌 부분과 문헌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한 탐구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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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골 욕심 많은 부자 이야기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옛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학자골 욕심 많은 부자 이야기

학자골에는 이런 이야기가 전해져요. 학자골의 욕심 많은 부자에 관한 이야기가 군포시 문화관광의 옛이야기로 전해진다. 이 내용은 지역에 전해진 옛이야기예요. 실제로 일어난 역사 사실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사람들이 어떤 장소와 이야기를 오래 기억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지도에서 학자골의 위치를 찾아보고, 군포시의 다른 장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이나 이야기가 있는지 비교하면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찾을 수 있어요. 자료에 ‘전해진다’고 적힌 부분과 문헌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한 탐구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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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마을에 모여 과거 공부하던 사람들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옛 생활 모습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삼성마을에 모여 과거 공부하던 사람들

삼성마을에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 남아 있어요. 삼성마을에는 과거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모여 공부하고 정성을 올렸다는 마을 기억이 전해진다. 이런 기록은 옛날 사람들이 어디에서 만나고, 일하고, 놀고, 서로 도왔는지를 생각하게 해 줘요. 지도에서 삼성마을의 위치를 찾아보고, 군포시의 다른 장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이나 이야기가 있는지 비교하면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찾을 수 있어요. 자료에 ‘전해진다’고 적힌 부분과 문헌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한 탐구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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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산에 전해지는 여러 설화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수리산에 전해지는 여러 설화

수리산에는 이런 이야기가 전해져요. 군포문화원은 수리산에 전해지는 설화를 지역 역사 콘텐츠로 정리하고 있다. 이 내용은 지역에 전해진 옛이야기예요. 실제로 일어난 역사 사실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사람들이 어떤 장소와 이야기를 오래 기억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지도에서 수리산의 위치를 찾아보고, 군포시의 다른 장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이나 이야기가 있는지 비교하면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찾을 수 있어요. 자료에 ‘전해진다’고 적힌 부분과 문헌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한 탐구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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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를 오해한 왕자, 노랑바위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명에 담긴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도

거북이를 오해한 왕자, 노랑바위

군포 수리산에는 노란 빛깔이 도는 바위에 얽힌 이야기가 있어요. 옛날 한 임금에게 늦게 얻은 귀한 왕자가 있었어요. 전쟁을 피해 배를 타고 피난하다 폭풍우를 만나 물에 빠졌는데, 거북 한 마리가 왕자를 등에 태워 산속으로 구해 주었대요. 거북이 먹을 것을 구하러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왕자는 자신이 버려졌다고 오해하고 화가 나서 바위를 힘껏 내리쳤어요. 그러자 바위에서 노란 피가 흐르며 왕자는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고 말았지요. 사람들은 그 바위를 노랑바위라 부르고, 거북이가 변한 자리는 거북바위라 불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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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생의 급제를 빌던 처녀와 감투봉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유생의 급제를 빌던 처녀와 감투봉

경기도 군포의 삼성마을은 과거 시험을 준비하는 유생들이 많이 모이던 곳이었어요. 이곳에서 공부하던 한 유생이 마을 처녀와 사랑에 빠졌고, 두 사람은 달을 보며 유생의 합격을 함께 빌었대요. 유생이 한양으로 떠난 뒤에도 처녀는 감투봉에 올라 날마다 정성을 다해 기도했고, 마침내 유생은 장원 급제를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처녀가 다시 감투봉에서 감사 기도를 올리던 날, 호랑이와 용이 나타나 처녀를 두고 다투기 시작했어요. 그 무서운 모습에 놀란 처녀는 정신을 잃었고, 이 소식을 듣고 달려온 유생도 처녀 곁에서 밤새 슬퍼하다 함께 세상을 떠나고 말았대요. 그 뒤로 사람들은 감투봉을 장원 급제자의 모자 모양 같다 하여 '관모봉'이라고도 불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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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의 우애가 남긴 이름, 아우랑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명에 담긴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도

형제의 우애가 남긴 이름, 아우랑

경기도 군포에는 아구랑이라는 마을이 있어요. 옛날 이 마을에는 사이좋은 형제가 살았는데, 두 사람 모두 한 처녀를 좋아하게 되었대요. 형은 동생의 마음을 알고 조용히 처녀를 포기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동생에게 처녀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라는 말을 남기고 마을을 떠났다고 해요. 훗날 이 사연을 알게 된 마을 사람들은 우애 깊었던 형제를 그리워하며 마을을 아우랑이라 불렀대요. 한편 이 마을은 언덕 위에 아름다운 집을 짓고 살았던 사람의 이야기를 따서 아구랑이라고도 불린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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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사랑을 양보한 마을, 군포 아구랑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명에 담긴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형이 사랑을 양보한 마을, 군포 아구랑

경기도 군포 아구랑에는 부모를 일찍 여의고 서로 의지하며 살아온 사이좋은 형제가 있었어요. 두 사람은 무슨 일이든 함께했고 마을 사람들에게도 사랑을 받았대요. 그런데 이웃 마을에 사는 한 처녀를 형과 동생이 똑같이 마음에 두게 되었어요. 형은 동생도 그 처녀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자신의 마음을 감춘 채 처녀를 동생에게 양보했다고 해요. 동생이 혼인한 뒤 형은 집을 나와 다른 마을에 자리를 잡았지만, 동생이 그리워 저녁마다 느티나무 아래에서 눈물을 흘렸대요. 마을 사람들은 형제가 서로를 아끼던 마음을 기억하며 이 마을을 아우랑, 지금의 아구랑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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