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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야기 12편 준비됨

양양군 이야기를 찾아볼까요?

이 지역에 전해 오는 이야기를 살펴보고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보세요.

양양군 이야기 (12편)

하륜과 조준의 성을 따랐다는 하조대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명에 담긴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하륜과 조준의 성을 따랐다는 하조대

양양군의 하조대에는 이런 이야기가 전해져요. 하륜과 조준이 이곳에서 지냈고 두 사람의 성을 따서 하조대라 불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 이야기는 지역에 전해진 내용이므로 실제 역사 사실과 똑같다고 바로 단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장소와 기록, 사람들에게 전해진 내용을 나누어 읽어 보세요. 지도에서 하조대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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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천으로 돌아오는 연어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남대천으로 돌아오는 연어

양양군의 양양 남대천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북태평양에서 자란 연어가 가을에 남대천으로 돌아와 알을 낳는 생태 이야기가 지역을 대표한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양양 남대천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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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기다리는 양양의 가을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연어를 기다리는 양양의 가을

양양군의 양양 남대천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연어가 돌아오는 계절에 생태 관찰과 체험이 축제로 이어진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양양 남대천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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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를 키우는 산과 사람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옛 생활 모습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송이를 키우는 산과 사람

양양군의 양양군 산림지역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숲에서 나는 송이를 채취하고 팔고 먹는 생활이 양양의 가을 생업문화와 이어진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양양군 산림지역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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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를 따라 생긴 양양의 서핑 문화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파도를 따라 생긴 양양의 서핑 문화

양양군의 죽도·기사문·하조대 해변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여러 해변이 서핑 거점이 되며 바닷가 마을에 새로운 여가와 상업문화가 더해졌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죽도·기사문·하조대 해변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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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광정리 해변, 오랜 통제 뒤 다시 열린 바다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중광정리 해변, 오랜 통제 뒤 다시 열린 바다

양양군의 중광정리 해변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전쟁 이후 오랫동안 닫혀 있던 중광정리 해변이 2013년 약 60년 만에 개장했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중광정리 해변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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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천 하구와 바다 생활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남대천 하구와 바다 생활

양양군의 남대천 하구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강의 토사가 바다와 만나 해변 지형과 파도를 만들며 사람의 활동과도 연결된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남대천 하구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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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보살을 만나려 한 의상과 원효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도

관음보살을 만나려 한 의상과 원효

양양 낙산사에는 관음보살의 진신이 동굴 안에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의상 스님은 관음보살을 만나기 위해 일주일씩 두 번이나 몸과 마음을 정갈히 하며 정성을 다했어요. 그 정성 덕분에 마침내 관음보살을 만났고, 산꼭대기에 대나무가 솟아난 자리에 절을 지어 낙산사라 이름 지었대요. 반면 원효 스님은 낙산사로 가는 길에 벼를 베던 여인과 빨래하던 여인을 만났지만, 그들이 관음보살인 줄 알아보지 못했어요. 소나무 위 파랑새가 그만 두시게 라고 말하고 사라진 뒤, 원효는 그제야 길에서 만난 여인이 관음보살이었음을 깨달았지요. 결국 원효는 거친 바람 때문에 동굴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낙산사를 떠나야 했다고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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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을 만들려고 산을 쌓은 조산리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명에 담긴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인물을 만들려고 산을 쌓은 조산리

양양의 한 마을은 먹고 사는 데 걱정은 없었지만,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훌륭한 인물이 나오지 않았어요. 어느 무더운 여름날 지나가던 노승이 마을 지세를 살피더니, 뒷산의 산줄기가 중간에 끊겨서 그렇다고 알려주었지요. 노승은 마을 사람들이 힘을 합쳐 끊긴 자리에 산을 하나 만들면 인물이 날 것이라고 일러주었어요. 마을 사람들은 너나없이 흙을 날라 산을 쌓기 시작했고, 정말로 산이 만들어진 뒤부터 훌륭한 인물이 여럿 나왔대요. 사람이 힘을 모아 산을 만들었다고 하여, 이 마을은 만들 조(造)자를 써서 조산리라 불리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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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바위와 족두리바위가 된 슬픈 혼례, 입암리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도

갓바위와 족두리바위가 된 슬픈 혼례, 입암리

양양 화상천을 사이에 두고 홍성골 총각과 풍미골 색시가 사랑을 나누다 혼인을 약속했어요. 혼례 날 신랑을 태운 가마가 개울을 건너다 그만 물에 빠져 신랑이 목숨을 잃고 말았지요. 이 소식을 들은 색시는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개울로 달려가 물에 몸을 던졌대요. 그날 하늘에서는 갑자기 비바람이 몰아쳤고, 이내 두 사람이 누웠던 자리 옆에 갓 모양과 족두리 모양을 한 바위가 하나씩 솟아났다고 전해져요. 사람들은 신랑의 이름을 따 갓바위 골짜기를 홍성골, 색시의 이름을 따 옆 골짜기를 풍미골이라 부르며 두 사람을 오래 기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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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노부부가 남긴 이름, 할애비소와 할미소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도

다정한 노부부가 남긴 이름, 할애비소와 할미소

강원도 양양군 상복리에는 위아래로 나란히 있는 두 개의 소가 있어요. 옛날 이 마을에는 사이좋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살고 있었대요. 어느 날 할머니가 나물을 팔지 못하고 힘없이 돌아왔는데, 할아버지가 무심코 부른 노래에 그만 서운한 마음이 크게 났어요. 속상한 마음에 할머니는 개울로 올라가 그만 세상을 등지고 말았고, 소식을 들은 할아버지도 며칠 뒤 같은 자리에서 할머니를 따라갔다고 해요. 훗날 마을 사람들이 바위에서 두 사람의 신발 자국을 발견하고는, 위에 있는 소를 할애비소, 아래에 있는 소를 할미소라 부르게 되었대요.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들으며 작은 다툼도 조심해야 한다고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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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할멈이 쌓았다는 바위, 양양 누룩바위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도

마귀할멈이 쌓았다는 바위, 양양 누룩바위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여운포리에는 누룩바위라는 커다란 바위들이 있어요. 네모난 바위 여러 개가 겹쳐 있어서 마치 술을 만들 때 쓰는 누룩을 쌓아 놓은 것처럼 보인대요. 옛날 이 마을 사람들은 너무 가난해서 누룩을 살 돈도 없었는데, 지나가던 노승이 바위를 보며 누룩 같지 않냐고 말해 주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또 다른 이야기로는 힘이 아주 센 마귀할멈이 먼 백두산으로 가는 길에 무거운 돌을 이곳에 쌓아 놓고 갔다고도 해요. 사람의 힘으로는 옮기기 힘든 커다란 바위이기에, 사람들은 신비한 존재의 힘을 빌려 이야기를 만들어 전해 온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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