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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야기 13편 준비됨

평창군 이야기를 찾아볼까요?

이 지역에 전해 오는 이야기를 살펴보고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보세요.

평창군 이야기 (13편)

메밀꽃과 이효석의 봉평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메밀꽃과 이효석의 봉평

평창군의 이효석문화예술촌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봉평은 이효석의 고향이자 「메밀꽃 필 무렵」과 연결된 문학 공간이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이효석문화예술촌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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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메밀과 사람들의 음식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옛 생활 모습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평창 메밀과 사람들의 음식

평창군의 봉평면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메밀막국수·부치기·전병 등 메밀 음식이 평창의 지역 먹거리로 이어진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봉평면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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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숲과 월정사로 가는 길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오대산 숲과 월정사로 가는 길

평창군의 오대산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오대산의 숲과 산길은 월정사와 자연을 만나는 생활·문화 공간이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오대산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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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목장과 높은 산지의 생활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대관령 목장과 높은 산지의 생활

평창군의 대관령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높고 서늘한 대관령 환경은 목축과 산지 농업의 생활 모습을 만든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대관령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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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시장, 이름이 바뀐 장터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평창올림픽시장, 이름이 바뀐 장터

평창군의 평창올림픽시장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60여 년 전통의 시장이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 뒤 평창올림픽시장이라는 이름을 쓰게 되었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평창올림픽시장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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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날에 만나는 평창의 먹거리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옛 생활 모습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장날에 만나는 평창의 먹거리

평창군의 평창올림픽시장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상설시장과 오일장에서 메밀 음식과 농특산물이 거래된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평창올림픽시장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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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뒤 달라진 평창의 이름과 공간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동계올림픽 뒤 달라진 평창의 이름과 공간

평창군의 평창군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2018 동계올림픽의 기억이 시장 이름과 여러 관광·생활 공간에 남았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평창군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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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을 지키는 범일국사 부부 이야기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도

대관령을 지키는 범일국사 부부 이야기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정상에는 범일국사를 모시는 국사성황사가 있어요. 범일국사는 신라의 승려로, 태어날 때부터 신비로운 이야기가 전해지는 인물이에요. 훗날 나라의 큰 스승이 된 범일국사는 세상을 떠난 뒤 대관령을 지키는 성황신이 되었다고 전해져요. 한편 강릉의 정씨 딸은 어느 날 호랑이에게 이끌려 사라졌는데, 사람들이 찾아가 보니 성황신 곁에서 세상을 떠나 있었대요. 그 뒤로 사람들은 정씨의 딸을 국사여성황신으로 함께 모시게 되었고, 이 두 분을 기리는 제사에서 오늘날의 강릉 단오제가 비롯되었다고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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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하던 총각의 이름을 딴 고개, 돌모고개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도

짝사랑하던 총각의 이름을 딴 고개, 돌모고개

강원도 평창 계촌리에는 돌모라는 총각이 가난한 형편 때문에 나이가 들도록 결혼하지 못한 채 살고 있었어요. 어느 날 물을 길어 가는 이웃집 새색시를 보고 마음을 빼앗겼지만, 이미 신랑이 있는 사람이라 말 한마디 건네지 못했대요. 홀로 애태우던 돌모는 결국 마음의 병을 앓다가 세상을 떠나고 말았어요. 그 뒤로 신부를 태운 가마가 그 고갯길을 지날 때마다 신부에게만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는 소문이 돌았대요. 마을 사람들은 결혼하지 못하고 죽은 돌모의 마음이 그런 것이라 여기고 정성껏 고사를 지내 주었어요. 그리고 고개 이름에 돌모의 이름을 붙여 주자, 그 뒤로는 이상한 소리가 더 이상 들리지 않았다고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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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색한 부자의 집이 불에 탄 자리, 장자터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명에 담긴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도

인색한 부자의 집이 불에 탄 자리, 장자터

강원도 평창 회동리에는 재산이 아주 많지만 몹시 인색한 김씨 부자가 살았어요. 어느 날 시주를 청하는 스님에게 쇠똥을 퍼서 바랑에 담아 주었는데, 이를 지켜보던 착한 머슴이 몰래 쌀로 바꾸어 다시 채워 드렸대요. 스님은 고마움의 뜻으로 머슴에게만 살며시 이 집은 여기까지인 것 같으니 다른 곳으로 가시라고 일러 주고 홀연히 사라졌어요. 심상치 않음을 느낀 머슴이 짐을 챙겨 언덕을 넘어가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번개가 치더니 자신이 살던 집이 불타고 있었대요. 지금도 그 자리 바위에는 불탄 흔적이 남아 있고, 밭에서는 오래된 기와 조각이 나온다고 해요. 그래서 사람들은 부자가 살던 이곳을 '장자터'라 부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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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를 그리워하다 몸을 던진 자리, 청심대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도

부사를 그리워하다 몸을 던진 자리, 청심대

조선 시대 강릉대도호부에는 청심이라는 관기가 있었는데, 새로 온 부사 양수를 정성껏 모시며 가까워졌어요. 시간이 흘러 부사가 임기를 마치고 한양으로 돌아가게 되자, 청심은 자신도 데려가 달라고 간절히 부탁했지만 부사는 받아들일 수 없었대요. 부사가 떠나는 길에 청심은 경치 좋은 곳에 술상을 차리고 다시 한번 부탁했지만, 이번에도 거절당하고 말았어요. 크게 낙담한 청심은 그 자리에서 절벽 아래로 몸을 던졌다고 전해져요. 부사는 청심의 마음을 뒤늦게 헤아리며 그녀를 정성껏 묻어 주었고, 그녀를 오래도록 기억하고자 이 절벽을 '청심대'라 부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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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와 사주가 같았던 벌치기 임금, 봉두군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명에 담긴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도

이성계와 사주가 같았던 벌치기 임금, 봉두군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는 봉두구니라는 마을이 있어요.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는 임금이 된 뒤 문득 궁금해졌어요. "나와 태어난 날짜와 시간이 같은 사람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신하들에게 찾아보라 하니 평창에 정말 그런 사람이 있었어요. 그 사람을 불러 물으니 "저는 벌을 삼백 통이나 치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했어요. 이성계는 벌통 속 벌의 수가 백성의 수보다 많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그 사람도 자신처럼 많은 무리를 다스리는 왕이라 여겼어요. 그래서 그에게 '벌들의 임금'이라는 뜻의 봉두군이라는 이름을 내려주었고, 훗날 그가 살던 마을도 봉두구니라 불리게 되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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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를 날려 위기를 알린 임진왜란 이야기, 응암리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도

매를 날려 위기를 알린 임진왜란 이야기, 응암리

임진왜란 때 평창의 권두문 군수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매화굴이라는 굴에 숨어 왜군을 피했어요. 굴 사이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권 군수는 아끼던 매의 발목에 편지를 매달아 날려 보냈어요. 그런데 매의 방울 소리를 들은 왜군이 굴을 찾아내고 말았어요. 결국 굴은 함락되고 권 군수는 포로가 되었지만, 훗날 서고를 몰래 빠져나와 산길을 넘어 평창으로 돌아왔어요. 마을 사람들은 기뻐하며 노래를 부르며 마중을 나갔고, 그 고개는 '노래재'라 불리다가 훗날 '모래재'로 바뀌었어요. 매 때문에 화를 입은 굴은 매 응(鷹)자를 써서 '응암굴'이라 불렸고, 그 이름을 따서 마을도 응암리가 되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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