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연천군전설
부처님을 만나 눈뜨고 일어선 고개, 불견이 고개

경기도 연천 대광리에는 앞을 보지 못하는 이덕기와 걷지 못하는 박춘식이라는 두 친구가 살았어요. 두 사람은 몸이 불편해도 마음씨가 착해 마을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대요. 심원사에서 큰 종을 만든다는 소식을 듣자, 둘은 서로 눈이 되고 다리가 되어 주며 삼 년 동안 전국을 다니며 시주를 모았어요. 종이 완성되어 심원사로 가던 길, 험한 고개를 넘으며 부처님의 이름을 외우던 중 갑자기 박춘식이 부처님이 보인다고 외쳤대요. 그 순간 박춘식의 다리가 곧게 펴지고, 놀란 이덕기도 번쩍 눈을 뜨게 되었다고 전해져요. 그 뒤 사람들은 부처님을 만난 고개라 하여 이곳을 '불견이 고개'라 부르게 되었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연천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