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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순천시지명 이야기

선녀가 쏟은 비로 생긴 수동마을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선녀가 쏟은 비로 생긴 수동마을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열네 살에 과거에 급제한 박진산이 고향으로 돌아가던 길에 하늘의 선녀를 만났어요. 선녀는 자신이 건달선녀이며 하늘로 함께 가야 한다고 말했지만, 박진산은 이를 무시하고 마을로 향했지요. 그런데 갑자기 오색구름이 몰려오더니 박진산을 하늘로 데려가 버렸대요. 박진산은 선녀에게 가뭄에 시달리는 고향 마을에 비를 내려달라고 부탁했어요. 선녀가 병을 기울여 비를 내리다 그만 병을 놓치는 바람에 마을에는 엄청난 비가 쏟아지고 새로운 산까지 솟아났다고 해요. 그 뒤로 물이 많이 내린 마을은 수동, 새로 생긴 산은 진산이라 부르게 되었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순천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