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나주시전설
우물을 파서 망했다는 배 모양 마을

옛날 이괄이라는 사람이 살았다는 마을은 배 모양으로 생긴 땅이었대요. 그런데 이 마을은 마실 물이 부족해서 늘 힘들었어요. 어느 날 낯선 도사가 마을에 와서 "식수를 해결해 주겠다"며 마을 가운데 있는 큰 우물 자리의 소나무를 베고 땅을 파자고 했어요. 마을 사람들이 걱정하자 도사는 자신의 목숨까지 걸겠다고 했어요. 결국 나무를 베고 땅을 파자 정말 맑은 물이 솟아났어요. 하지만 그곳은 배 모양 땅의 바닥에 해당하는 자리였어요. 배에 구멍을 뚫은 것과 같아서, 그 뒤로 마을의 재산은 모두 흩어지고 마을은 크게 어려워졌다고 전해져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나주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