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① 어떤 이야기일까?

장흥군전설

굴러떨어진 옥녀바위의 비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굴러떨어진 옥녀바위의 비밀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옛날 이 마을 옥녀봉에는 옥녀바위라는 커다란 바위가 있었어요. 마을에는 벼슬을 한 임목사라는 사람이 살았는데, 어느 날 시주를 청하러 온 스님을 심하게 홀대했대요. 화가 난 스님은 마을을 떠나며 "옥녀바위를 아래로 굴리면 마을에 더 큰 부자와 훌륭한 인물이 나올 것"이라는 소문을 퍼뜨렸어요. 욕심이 난 임목사는 정말로 하인들을 시켜 옥녀바위를 굴려버렸대요. 그런데 그 뒤로 마을에서는 오히려 큰 인물이 나오지 않았다고 해요. 세월이 흘러 2008년, 마을 사람들은 힘을 모아 원래 자리에 있던 바위를 다시 찾아 옛 모습대로 복원했다고 합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장흥군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