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울주군전설
열녀 정씨와 의리를 지킨 호랑이

울산광역시 울주군에는 열녀 정씨를 기리는 정려각이 있어요. 정씨는 젊은 나이에 남편을 잃었지만 재혼을 거절하고 시아버지를 모시며 살았대요. 어느 날 친정에서 급히 오라는 거짓 소식을 듣고 밤길을 나섰다가 호랑이를 만났는데, 호랑이는 정씨를 등에 태워 무사히 집까지 데려다주었다고 전해져요. 그 후 정씨가 남편의 무덤가에서 지내는 동안 호랑이는 밤마다 찾아와 곁을 지켜 주었어요. 훗날 호랑이가 함정에 빠지자 정씨는 마을 사람들에게 사정을 이야기해 호랑이를 구해 주기도 했대요. 삼년상을 마친 정씨가 남편을 따라 세상을 떠나자, 며칠 뒤 호랑이도 그 곁에서 눈을 감았다고 전해진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울주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