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횡성군전설
호랑이와 3년을 살았다는 효자 이야기

옛날 횡성에 몹시 가난하게 사는 부자(父子)가 있었어요. 아버지가 병들어 종기가 났는데 약이 없자, 아들은 자기 입으로 정성껏 고름을 빨아내며 아버지를 돌보았대요. 하지만 아버지는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았어요. 장례를 치르려고 상여를 옮기려는데, 커다란 호랑이가 나타나 아들에게 등에 타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아들은 호랑이 등에 업혀 아버지의 묘를 잘 모셨고, 그 뒤 호랑이와 함께 삼 년을 지냈다고 해요. 이 효성 이야기가 임금님 귀에까지 들어가 아들은 큰 벼슬을 받았대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횡성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