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강진군인물 이야기
주인을 그리며 300리를 달린 말

임진왜란 때 강진 구상마을에 살던 황대중 장군은 여러 전투에서 큰 공을 세운 용맹한 무사였어요. 그에게는 늘 함께하던 애마 한 마리가 있었는데, 어느 전투에서 장군이 그만 목숨을 잃고 말았대요. 전우들은 장군의 몸을 애마의 등에 태워 주었고, 말은 밤낮으로 300리 먼 길을 달려 고향인 구상마을까지 돌아왔다고 해요. 그 뒤 말은 아무것도 먹지 않고 마구간에 고개를 떨군 채 서 있다가, 장군의 장례가 끝난 지 사흘 만에 숨을 거두었대요. 마을 사람들은 주인을 향한 말의 마음이 갸륵하다며 장군의 무덤 옆에 정성껏 묻어 주었고, 그 무덤을 말무덤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져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강진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