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하남시인물 이야기
임금을 등에 업고 산을 오른 나무꾼, 서흔남

병자호란이 일어나 인조 임금이 남한산성으로 피란을 가야 했던 때의 일이에요. 눈까지 내려 길이 매우 미끄럽던 그날, 지친 임금과 신하들 앞에 나무를 지고 내려오던 나무꾼 서흔남이 나타났지요. 서흔남은 스스로 나서서 임금을 등에 업고 미끄러운 산길을 올랐고, 발에서 피가 날 만큼 힘들었지만 끝까지 임금을 안전하게 모셨대요. 훗날 성이 포위되어 소식이 끊기자, 서흔남은 이번에는 거지처럼 꾸미고 적진을 통과해 여러 지방으로 임금의 소식을 전하는 위험한 일까지 해냈어요.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서흔남은 천민 신분에서 벗어나 벼슬까지 받게 되었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하남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