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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인제군지명 이야기

눈 속에서 살아난 다섯 살 아이, 오세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눈 속에서 살아난 다섯 살 아이, 오세암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설악산 깊은 곳에는 다섯 살배기 아이의 이야기가 담긴 암자가 있어요. 조선시대 설정 스님은 어린 조카를 관음암에 혼자 두고 겨울 양식을 구하러 떠났어요. 그런데 갑자기 폭설이 내려 산을 넘지 못하고, 이듬해 봄에야 겨우 돌아올 수 있었지요. 스님은 조카가 죽었을 거라 걱정했지만, 법당 문을 열어 보니 아이는 살아서 목탁을 치고 있었어요. 아이는 돌아가신 어머니가 찾아와 젖을 주었다고 말했다고 해요. 사람들은 다섯 살 아이가 큰 깨달음을 얻었다며 그때부터 이 암자를 오세암이라고 불렀대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인제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