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홍천군전설
학이 알려 준 약수, 삼봉약수와 권대감

홍천군 내면에는 권대감이라는 사람이 젊은이들에게 글을 가르치며 살고 있었어요. 어느 날 밖을 거닐던 권대감은 날아가던 학 한 마리가 비명을 지르며 계곡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았어요. 놀라서 가 보니 학은 김이 피어오르는 물에 몸을 씻더니 다시 힘차게 날아올랐대요. 신기하게 여긴 권대감이 그 자리를 살펴보니 바위틈에서 맑은 물이 솟아나고 있었어요. 권대감은 다친 학이 이 물 덕분에 다시 날 수 있었다고 여기고, 그 물로 아픈 마을 사람들을 치료해 주기 시작했어요. 병원이 없던 시절이라 다친 사람이나 아픈 사람들이 이 물을 마시거나 씻으면 씻은 듯이 나았다고 해요. 이곳이 바로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삼봉약수터랍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홍천군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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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모습으로 보기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