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해남군인물 이야기
용왕의 병을 고친 명의 이진원

해남 마산면 맹진리에는 의술이 뛰어난 이진원이라는 의원이 살았어요. 어느 날 이상한 사람들이 찾아와 용궁의 용왕님이 아프시니 함께 가 달라고 부탁했어요. 헤엄도 못 치는 이진원이었지만 사자를 따라 정말로 용궁에 도착했지요. 용왕의 병을 아무리 살펴도 원인을 알 수 없었는데, 문득 입 속을 살펴보니 아가미에 질경이풀이 깊이 뿌리내리고 있었어요. 이진원은 질긴 질경이도 백마의 오줌을 뿌리면 죽는다는 것을 떠올리고 사자에게 부탁해 구해 오게 했어요. 그 오줌을 뿌리자 질경이가 시들었고 용왕은 곧바로 나았대요. 용왕이 큰 벼슬을 주겠다고 했지만, 이진원은 이를 사양하고 다시 육지로 돌아왔다고 전해져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해남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