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이천시옛이야기
밥 짓는 마음으로 마음을 얻은 밤골 며느리

경기도 이천시 밤골이라 불리는 마을에는 고부 사이가 좋지 않은 집이 있었어요. 시어머니에게 늘 꾸중을 듣던 며느리는 표정이 어둡고 웃을 일이 없었대요. 어느 날 지나가던 스님에게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자, 스님은 밥을 지을 때마다 밤을 넣어 드리라고 알려 주었어요. 며느리가 그날부터 밤 넣은 밥을 정성껏 지어 올리자 시어머니는 몸도 건강해지고 표정도 점점 온화해졌대요. 시간이 흐르며 며느리를 아끼는 시어머니의 진심을 느낀 며느리도 마음을 활짝 열었고, 두 사람은 이후 오순도순 행복하게 지냈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와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이천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옛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