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① 어떤 이야기일까?

용인시전설

저승사자가 실수로 바꾼 몸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저승사자가 실수로 바꾼 몸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충청도 진천에 추천석이라는 사람이 살았어요. 어느 날 저승사자가 찾아와 그를 염라대왕 앞으로 데려갔는데, 알고 보니 용인에 사는 동명이인을 잘못 데려온 실수였대요. 염라대왕은 크게 놀라 그를 돌려보냈지만, 진천의 몸은 이미 땅에 묻힌 뒤라 돌아갈 곳이 없었어요. 그래서 저승사자에게 끌려간 지 얼마 안 된 용인 추천석의 몸을 빌려 다시 살아났다고 전해져요. 살아서는 진천 사람으로, 죽어서는 용인 사람으로 살게 된 이 이야기 때문에 '살아서는 진천, 죽어서는 용인'이라는 말이 생겨났다고 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용인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