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아산시지명 이야기
임금님이 내려준 자리, 능미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6동 법곡동에는 능미라는 마을이 있어요. 옛날 강설봉이라는 정승의 아내가 세상을 떠났는데, 마침 그날 임금이 강정승을 궁궐로 부른 일이 있었대요. 강정승이 상을 당한 채 입궐하자 임금은 이를 알고 크게 놀라, 자신이 온양에 마련해 둔 자리를 강정승에게 내려 주었어요. 강정승은 그 자리로 내려와 고을 원님에게 임금이 내려준 문서를 보여 주고, 그곳에 아내를 모셨대요. 마을 사람들은 이 무덤을 '강경묘'라 불렀고, 이 무덤이 있는 마을이라 하여 마을 이름을 '능미'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아산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