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달성군전설
추위 속에서 도를 깨친 여인, 도통바위

대구 비슬산에는 도통바위라는 큰 바위가 있어요. 옛날 이 산 아래에는 금물녀라는 여인이 아이들과 함께 힘겹게 살고 있었대요. 겨울이 되어 먹을 것이 다 떨어지자 여인은 지친 몸으로 홀로 산에 올라 커다란 바위 아래에 앉았어요. 춥고 배가 고파 눈물을 흘리던 그때, 어디선가 은은한 법문 소리가 들려왔대요. 여인이 눈을 감고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신기하게도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여인은 환하게 밝아지는 마음과 함께 도를 깨치게 되었다고 해요. 그 뒤로 사람들은 여인이 도를 깨친 이 바위를 도통바위라고 부르게 되었대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달성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